유튜브 수익화 조건 한 번에 정리
유튜브 수익화 조건 한 번에 정리
핵심 요약 3줄
① 유튜브 수익화 조건은 “정책/계정 요건” + “성과 요건(구독/시청)”의 조합입니다.
② 500 구독자 구간(팬펀딩 등)과 1,000 구독자 구간(광고 수익)으로 나뉘어 이해하면 빠릅니다.
③ “유효 공개 시청 시간/Shorts 조회수”는 집계 규칙이 달라, 목표 설정을 따로 잡아야 합니다.
이 글은 검색으로 들어온 사용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유튜브 수익화 조건을 체크리스트와 비교표로 정리하고, 신청 흐름과 자주 막히는 포인트(반려 사유, 정책 오해)를 함께 정리합니다.
먼저 이것부터
수익화는 “숫자 달성”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정책/계정 요건을 만족해야 신청 버튼이 열리고, 승인 후에도 유지 조건이 있습니다.
유튜브 수익화 조건: 2단계 구조로 이해하기
1) 정책/계정 기본 요건(공통)
- YouTube 채널 수익 창출 정책을 준수
- 거주 국가/지역에서 YouTube 파트너 프로그램(YPP) 이용 가능
- 채널에 활성(진행 중)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 경고(스트라이크) 없음
- Google 계정 2단계 인증(2-Step Verification) 활성화
- (해당 시) 고급 기능(advanced features) 등 계정 신뢰도 관련 요건 충족
※ 국가/지역 가능 여부는 수익화 탭에서 막히는 대표 원인입니다. 거주 지역이 목록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2) 성과 요건(구독/시청) — “어느 수익화 기능까지 열리는가”로 갈림
| 구분 | 확장 YPP(초기 단계) | 광고 수익(Ad revenue) 단계 |
|---|---|---|
| 구독자 | 500명 | 1,000명 |
| 최근 업로드 | 최근 90일 내 공개 업로드 3개 | (필수로 강조되진 않지만, 활동성은 심사/유지에 중요) |
| 롱폼 지표 | 최근 12개월 유효 공개 시청 시간 3,000시간 | 최근 12개월 유효 공개 시청 시간 4,000시간 |
| Shorts 지표 | 최근 90일 유효 공개 Shorts 조회수 300만 | 최근 90일 유효 공개 Shorts 조회수 1,000만 |
| 주로 열리는 기능 |
팬펀딩 성격 기능(예: 멤버십/슈퍼땡스/슈퍼챗 등), 쇼핑 기능 등 (기능 제공 범위는 국가/채널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위 기능 + 광고 수익(롱폼/Shorts 광고 수익 배분) 접근 |
포인트
“500/3,000/300만”은 초기 단계 진입에 가깝고, “1,000/4,000/1,000만”은 광고 수익을 목표로 잡을 때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채널 목표가 광고인지(롱폼 중심) Shorts인지에 따라 KPI를 분리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신청 전에 체크하면 반려가 줄어듭니다
수치 충족 후에도 ‘집계 범위’와 ‘정책 위험’ 때문에 승인까지 시간이 길어지거나, 승인 후 제한이 걸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수치 집계에서 자주 헷갈리는 5가지
1) “유효 공개 시청 시간”의 범위
보통 공개(Public) 상태의 롱폼 영상에서 발생한 시청 시간이 중심입니다. 비공개/미등록(일부 경우) 또는 특정 형식의 시청은 지표에 포함되지 않거나 제한될 수 있어, YouTube Studio의 수익화 탭에서 표시되는 “유효(Valid)” 기준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2) Shorts 조회수는 “최근 90일” 창으로 움직임
Shorts는 90일 단위로 집계되기 때문에, 특정 기간에 조회수가 몰리면 “달성 → 하락”이 빠르게 반복될 수 있습니다. 목표가 Shorts라면 업로드 리듬(주/월 단위)을 고정해 창(window) 이탈을 방지하는 설계가 중요합니다.
3) “최근 90일 내 공개 업로드 3개”는 초기 단계에서 특히 중요
확장 YPP의 대표 기준 중 하나가 최근 90일 활동성입니다. 업로드가 3개를 넘더라도 공개로 유지되지 않으면 조건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 비공개 전환은 신중하게 관리합니다.
4) 채널 운영 요건(2단계 인증/스트라이크)은 ‘숫자’보다 먼저
구독자와 시청 시간을 충족해도 2단계 인증이 꺼져 있거나 스트라이크가 활성 상태라면 신청 단계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수치 달성 전에 계정 보안을 먼저 마무리하면 불필요한 대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5) 수익화 ‘신청’과 ‘승인’은 다른 단계
조건 달성 후에는 파트너 프로그램 약관 동의, AdSense(지급 계정) 연결, 검토(심사) 단계가 이어집니다. 따라서 “유튜브 수익화 조건 충족”은 신청 버튼이 열리는 출발점으로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YouTube Studio에서 신청 흐름(체크리스트)
- YouTube Studio → 수익 창출 탭 진입
- 요건 충족 여부(구독/시청/Shorts) 확인
- 2단계 인증/계정 요건 체크
- YPP 약관 동의
- AdSense 연결(또는 새로 생성)
- 검토(심사) 진행 → 승인 후 기능 활성화 범위 확인
승인/유지에서 막히는 원인과 리스크 정리
자주 있는 오해
- 구독자/시청 시간만 채우면 자동으로 광고가 붙는다고 생각함
- Shorts 조회수 300만(초기 단계)과 1,000만(광고 단계)을 혼동함
- 비공개/삭제로 인해 ‘유효 공개 지표’가 떨어지는 것을 놓침
정책/콘텐츠 리스크(주의)
- 저작권/재사용 콘텐츠(원본성 부족) 이슈
-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스트라이크) 발생
- 광고주 친화성(민감 주제/과도한 자극/오해 소지 표현) 문제로 제한
※ 반려 사유는 채널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형식의 콘텐츠가 반복되면 위험이 커집니다.
상황 점검 질문(1개)
최근 90일 동안 공개 업로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동시에 재사용/저작권 리스크가 낮은 원본성 있는 포맷을 반복 제작할 수 있는 구조인가요?
실패를 줄이는 운영 팁 + FAQ
운영 팁(핵심 6개)
- 목표를 2트랙으로 분리: 롱폼(시청 시간) / Shorts(90일 조회수)
- 확장 YPP 목표라면 “최근 90일 공개 업로드 3개”를 달력에 고정
- 수치 달성 직후 비공개/삭제는 지표 급락 요인이므로 ‘정리’는 단계적으로
- 2단계 인증, 복구 이메일/전화번호 등 계정 보안은 초기에 완료
- 저작권/재사용 리스크가 있는 포맷은 비중을 낮추고 원본 기획을 늘리기
- YouTube Studio 수익화 탭의 “유효” 표기 수치를 기준 KPI로 채택
FAQ
Q1. 500 구독자 달성하면 바로 광고가 붙나요?
아니요. 500 구독자 단계는 초기 수익화 기능(팬펀딩/쇼핑 등) 접근이 핵심이며, 광고 수익은 보통 1,000 구독자와 추가 시청/Shorts 요건이 필요합니다.
Q2. Shorts만 올리면 시청 시간 4,000시간이 안 쌓이나요?
Shorts 트랙은 시청 시간 대신 “최근 90일 유효 공개 Shorts 조회수”가 핵심 지표입니다. Shorts 중심 채널은 조회수 트랙으로 목표를 잡는 편이 관리가 쉽습니다.
Q3. 조건을 달성했는데 수익화 탭이 바로 바뀌지 않습니다.
집계/검증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YouTube Studio에 표시되는 “유효(Valid)” 지표를 기준으로 확인하고, 공개 상태/업로드 조건/계정 요건(2단계 인증, 스트라이크)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Q4. 승인 후에도 수익화가 제한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정책 위반, 저작권 문제, 계정 상태 변화(스트라이크 등)에 따라 기능 제한 또는 검토가 다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 수익화 조건은 “달성”보다 “유지” 관점이 중요합니다.
정리: 지금 해야 할 3가지
- YouTube Studio 수익화 탭에서 “유효” 기준으로 현재 수치를 확인
- 목표 트랙 선택: (A) 롱폼 4,000시간 vs (B) Shorts 1,000만 조회수
- 정책/계정 요건(2단계 인증, 스트라이크, 국가 가능 여부) 먼저 고정
수치가 아직 부족하다면, 업로드 빈도·길이·주제 일관성을 먼저 고정한 뒤 KPI를 30일 단위로 쪼개서 관리하면 달성 확률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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